안녕하세요 클라라입니다. 자취를 하다 보니 집에 들어왔을 때 남아 있는 음식 냄새나 화장실 쪽에서 올라오는 생활 냄새가 은근히 신경 쓰여 디퓨저나 인센스는 거의 필수처럼 두고 사용하고 있어요.
그때그때 분위기에 따라 향을 바꾸고 싶을 때는 인센스를 사용하지만, 연기 때문에 매일 사용하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편이라 데일리로는 디퓨저를 사용하는 걸 더 선호해요. 디퓨저를 고를 때 향도 중요하지만, 한쪽 구석에 넣어두고 향만 내는 제품보다는 공간에 두었을 때 심플하게 어울리면서 전체적인 분위기까지 같이 어울리는 제품을 찾게 되는데, 오늘 소개할 제품은 수공예로 만나는 마블 공간 오브제 디퓨저로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한 향이 매력적인 오브제바이쿤달 스톤디퓨저 마블에디션 후기입니다. 29CM 선런칭으로 만나는 오브제바이쿤달 브랜드 소개 오브제바이쿤달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쿤달의 헤어·바디 중심의 대중적인 라인과는 다른 브랜드로, 향 자체의 기능보다는 공간에 놓였을 때의 분위기와 오브제적인 ...